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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골든 블록 상권의 중심, ‘P4 라라스퀘어’ 상가 분양

최종수정 2020.10.21 09:00 기사입력 2020.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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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골든 블록 상권의 중심, ‘P4 라라스퀘어’ 상가 분양

최근 부동산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 국가의 미래 비젼을 가지고 있는 세종시에 기존 부동산 투자자들이 상업시설 분양으로 주목받고 있는 국립세종수목원, 호수공원 등은 대규모 유동인구를 잡을 수 있는 최중심 상업시설인 ‘세종 라라스퀘어’가 분양 소식을 알렸다.


세종 라라스퀘어는 세종 골드라인 BRT (한솔동, 나성동, 새롬동) 구간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어반아트리움 P1~P5 블럭 상권 중에서 골든 블럭 상권의 중심인 P4블럭에 위치한 복합상업시설이다.

세종 라라스퀘어는 지하 4층부터 지상 12층 규모로 조성되며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공연장, 애니메이션 캐릭터몰, 쇼핑몰, F&B, 오피스텔 등을 중심으로 인프라가 구축 될 예정으로 독특하고 수준 높은 복합 문화 쇼핑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KTX역사 건립, 나성동 지하철역 신설 등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으로 교통입지 또한 매우 좋다.또한 트리플 역세권의 편리한 교통환경과 함께 충청권과 수도권 소비자 유입으로 미래가치를 담은 프리미엄이 상승할 전망이다.


5개의 박물관 단지와 전시관, 국립세종수목원 등 관광 문화 여가 생활 및 외식 등의 수요증가에 대비한 다양한 브랜드 입점이 준비되고 있으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상권의 특성상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고 유입 고객의 꾸준한 증가로 인해 안정적인 상권 형성의 탁월함을 갖추고 있다.

라라스퀘어가 준공되는 2023년에는 국립수목원과 박물관 단지, 인근에 형성되는 주거단지, 행정기관, 기업 등 풍부한 배후수요가 예정되어 있으며 관광과 문화, 먹거리 등을 누릴 수 있는 대형 상권의 미래가치를 보유 하고 있다.


또한 나성동 도시상징 광장에 조성되는 다양한 문화 관광시설들과 국립세종수목원, 호수공원 등은 유동인구를 확보 할 수 있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이 전망 된다.


한편 관계자는 “세종 라라스퀘어는 풍부한 문화 관광 인프라와 풍부한 외부 소비세력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위치에 자리잡은 최상의 상권으로 투자 환경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며 세종시 상업구역 내 상업시설 중에서 가장 최적의 준공 시점과 인프라 구축의 완성으로 투자 대비 가장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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