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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알짜상가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단지내 상가, 오는 23일 온라인 입찰 예정

최종수정 2020.09.18 10:01 기사입력 2020.09.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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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단지에 둘러싸인 단지내 상가로 확실한 고정수요 갖춰 상가 운영에 유리
- 6개 노선 지나는 버스정류장 맞닿아 있어 고객 체류시간 증가시킬 수 있어

차별화된 알짜상가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단지내 상가, 오는 23일 온라인 입찰 예정

예전 상가를 떠올리면 아마 대부분 비슷한 설계를 생각한다. 네모난 콘크리트 건물 속 천편일률적인 공간에 순서대로 영업점들이 입점해 있는 이미지가 그것이다.


최근 아파트, 오피스텔을 비롯한 주거시설은 시대의 변화에 맞춰 차별화된 설계로 선보이고 있다. 창문 및 방 구조 등 세대 내부 변화를 비롯해 단지 내에 있는 커뮤니티시설까지 설계와 디자인 영역에서 진화를 해나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은 ‘단지내 상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예전 상가는 대동소이하고 고정적인 이미지였다면 지금의 상가는 접근성과 가시성을 갖춘 맞춤형 건물로 설계된다. 상가 내부구조의 다변화를 통해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사람들의 눈에 잘 보이게 가시성 또한 확보한 것이다.


실제로 요즘 공급한 단지내 상가의 경우 빠른 시간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 KCC건설이 지난 7월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분양에 나선 ‘해운대 중동 스위첸’ 단지내 상가의 경우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지상 1~2층 총 52호실로 구성된 이 단지내 상가는 1층의 경우 코너별 입지를 살려 접근성과 가시성을 갖춘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했으며 2층은 서비스면적을 활용한 테라스 상가로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상가도 이전과 같은 획일적인 상가가 아닌 사회적 변화에 따라 더욱 효율적으로 변화하는 추세”라며, “특히 단지 내 고정수요를 확보한 단지내 상가도 수요자 확보를 위해 단지내 상가 외관을 비롯한 가시성과 접근성 등 여러 요소에 신경을 쓰고 있어 저금리시대 투자처를 알아보는 분이 있다면 눈여겨보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전주 에코시티에 가시성과 접근성을 갖춘 알짜상가가 입찰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전주 에코시티 3블록 단지내 상가인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단지내 상가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내 상가는 지상1~2층 총 28호실로 구성된다.


이 상가는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방식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 주변 상가들은 일자형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 단지내 상가는 ‘ㄱ’자 형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ㄱ’자 형태의 경우 여러 방향에서 상가를 바라볼 수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향상돼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단지내 상가는 높은 전용률을 확보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 단지내 상가 28호실 모두 전용률이 78.43%로 구성돼 다른 상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전주 에코시티 내 메인 중심상업지구와 연장선에 위치해있으며 주변 2, 3, 5, 6, 7BL 3,177세대 약 1만명의 고정 배후수요도 갖췄다.


또한 6개 노선이 지나가는 버스정류장도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단지내 상가와 맞닿아 있다. 이처럼 교통이 편리하면 유동인구의 유입이 쉬워지고 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사람들의 체류시간을 늘려줌으로써 그들이 상가에서 소비할 수 있는 가능성 또한 높여준다.


게다가 인근에 여러 상가가 있어 밀집상권을 이룰 전망이다. 상권이 모여있을 경우 그만큼 유입되는 인구가 많아지다 보니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일반적인 상가 형태가 아닌 ㄱ’자 형태로 시공해 희소성을 갖춘데다 가시성과 접근성까지 갖춰 벌써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이외에도 78%가 넘는 높은 전용률에다 5개 단지에 둘러싸여 풍부한 고정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고 밀집 상권에 위치하고 있어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만큼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서둘러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2 단지내 상가홍보관은 전주시 덕진구 세병서로 31, 트윈타워1 4층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23일 온라인 입찰방식을 통해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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