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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편리함을 갖춘 블럭형 단독주택 ‘세종 아르티엠 더 블랙’ 내달 공개 예정

최종수정 2020.09.18 07:00 기사입력 2020.09.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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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아르티엠 더블랙

세종 아르티엠 더블랙



지난 5년간 매해 수도권에서 단독주택 1만 가구 이상이 꾸준하게 공급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부담스러운 아파트 가격 증가로 인한 현상으로, 도심 속 전원주택 생활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단독주택 공급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10월 공개 예정인 세종 신도시의 단독주택이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일원에 위치한 ‘세종 아르티엠 더 블랙’은 블럭형 단독주택용지로 구성된 유럽풍 주택단지로, 수도권과 인접하면서도 생활 인프라가 완벽히 구축된 최고의 생활여건으로 각광받고 있다.

세종 유럽마을 아르티엠 더블랙은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인 층간소음에서 완벽 해방되며 다양한 서비스 면적과 선큰테라스, 단위세대간 옹벽, 생울타리벽 등을 통해 거주자의 프라이빗한 공간 구성을 제공한다. 또한 입주민 전용 특화 커뮤니티 공간이 별도로 구축될 예정이다.


유럽풍 혁신설계와 최고급 마감재 및 디자인이 적용된 세종 아르티엠 더 블랙은 교통환경과 교육환경 등의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 온빛유치원, 온빛초등학교가 위치해 아이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며, 두루초ㆍ중, 아름초ㆍ중ㆍ고, 나래초, 고운초ㆍ중ㆍ고 등이 인접해 있다. 이뿐만 아니라 세종 시립도서관이 곧 완공될 예정이며, 인근에는 140여 개의 학원가가 밀집되어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세종로 보조BRT(예정)을 통해 KTX 오송역, 서세종IC 등 광역교통망 접근이 용이하며 전국으로의 사통팔달 쾌속교통환경을 누릴 수 있다.

도심의 외곽이 아닌 중심부에 위치한 세종 유럽마을은 은행, 병원, 편의점 등의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되어 있고, 공공기업 이전으로 인해 단지 바로 앞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 축산물품질평가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대법원등기전산정보센터 등의 관공서가 위치한다.


이뿐만 아니라 세종시 최초 단지내 40% 녹지비율의 정원이 구성되고, 세대별 단독 정원과 고운뜰 공원, 제천수변산책로 등을 통해 자연환경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세종 아르티엠 더 블랙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을 통해 관람 가능하며, 사전 예약 및 계약은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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