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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모델하우스 오픈

최종수정 2020.08.14 16:32 기사입력 2020.08.1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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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2, 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과 3호선 서문시장, 달성공원역 트리플 역세권
-1순위 접수에서 최고 34대 1의 청약경쟁률 기록으로 인기몰이 나서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모델하우스 오픈

신영건설(주)의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159세대가 15일(토)부터 18일(화)까지 모델하우스를 일반인들에게 오픈한다.


이번 모델하우스 오픈은 지난 12일 실시한 1순위 접수에서 최고 청약경쟁률 34대 1(기타지역 포함)로 전타입 청약 마감되면서 실물견본주택 관람희망을 원하는 대다수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하우스 관람방식은 14일(금)부터 18일(화)까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사전예약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되며, 방문객들에게는 사은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사전예약을 통한 방문고객들은 지역사회에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은 필수사항이며, 비대면 발열체크, 열화상 카메라를 거쳐 손 소독까지 마쳐야 한다.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는 대구시 중구 대신동 103-9번지 일원에 연면적 31,333.57㎡에 지하 4층, 지상 37층 1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72㎡A 123세대 ▲72㎡B 1세대 ▲84㎡ 35세대로 구성된다.

주상복합이지만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오피스텔을 없애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실속형 중소형 상품으로만 구성한 게 특징이다.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는 도시철도 2, 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과 직선거리 700m미터 정도 떨어진 위치다.


특히, 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과는 불과 200미터의 초역세권에다 달성공원역과도 가까워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남쪽으로는 달구벌대로 북쪽으로는 태평로가 위치하며, 단지 바로 앞 달성로를 통해 시내 교통도 뛰어나고 성서 IC, 북대구 IC 등도 가까워 광역교통망까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전국 3대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 최대 상권인 동성로 상권,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동아쇼핑,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칠성시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인근에 위치한 달성공원은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삶을 보장한다. 특히, 기존에 달성공원 내에 위치한 동물원의 수성구 이전은 입주민 입장에서는 호재다. 2023년 이전이 마무리되면 기존의 달성공원은 토성복원사업 등을 통해 달성공원은 공원 본연의 기능인 시민들의 여가공간이자 쉼터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지역의 부동산 전문가들은 “인근의 태평로 일대 개발이 가속화되면서 1만 세대가 넘는 신흥주거타운 조성이 속도를 높이고 있고, 단지 바로 앞에 추가로 1,300여세대가 공급을 예정하고 있어 미래가치는 상당히 높다” 며 “여기에다 6개월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마지막 단지라는 점이 실수요자들 뿐 만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뜨거운 지역이며, 서문시장 및 인근 상인들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함께 지자체의 전통시장 인근 상권 활성화 정책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눈여겨 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단지내 상가인 ‘서문시장역 지웰 에비뉴’ 도 조만간 분양을 준비하고 있어 대구지역 최대의 전통시장인 서문시장 상권을 그대로 흡수하는 전문상가로 탄생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4번지에 위치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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