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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kg으로 살 찌운 현아, 더 예뻐졌다…조권도 "이뻐라"

최종수정 2020.08.13 22:52 기사입력 2020.08.1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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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살을 찌운 뒤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됐던 가수 현아가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현아는 회색 티셔츠와 함께 어깨 부위 타투를 드러내고 있다.


현아는 최근 몸무게 47.3kg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과거 공개한 몸무게 43.1kg보다 약 4kg을 찌운 것이다.


프로필상 키가 164cm인 현아는 4kg을 증량했음에도 여전히 저체중에 해당한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전보다 살이 찐 현아의 모습이 보기 좋다는 반응이다.

가수 조권 또한 "이뻐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2018년부터 2년째 공개 연애하고 있으며 지난해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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