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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헬스장 공개' 성은채 "운동 하랬더니 헬스장 차렸다"

최종수정 2020.08.10 13:42 기사입력 2020.08.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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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성은채. 사진=성은채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개그우먼 성은채. 사진=성은채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개그우먼 출신 성은채가 중국인 사업가인 남편이 헬스장을 개업했다고 밝혔다.


성은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한테 운동 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오픈식 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는 언제 끝나냐. 황금보 걸어 다닐 때 보겠다. 얼마나 보고 싶을까? 만지고 싶을까? 아빠가 누군지 몰라요. 황진빠오 아버님 이왕 오픈한 거 번창하세요. 이 시국에. 혼자 놔두면 안 됨. 남편 언제 볼 수 있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성은채 남편이 대형 라운지를 갖춘 헬스장을 개업한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헬스장 개업을 기념하는 개업식 행사에 수많은 인원이 참석하고 사자춤을 추는 장면도 공개됐다.

앞서 성은채는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몽골 울란바토르 전 시장의 소개로 13살 연상인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성은채의 남편은 중국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 등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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