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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전원주택 인기 상승 중인 금오한옥의 대단지 양평한옥마을 분양

최종수정 2020.08.07 09:41 기사입력 2020.08.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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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전원주택 인기 상승 중인 금오한옥의 대단지 양평한옥마을 분양

한국의 주거형태는 아파트나 빌라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기존의 한옥은 좌식 생활을 기본으로 하고, 단열에 취약해 겨울에 춥고 개방형 공간인 만큼 화재나 방범에 취약하기도 하다.


그러나 아파트의 여러 문제점이 발견되고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달라지면서 다시 한옥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다. 층간소음 걱정 없으며, 마당에 나무나 화초 등을 가꾸며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아토피 같은 환경문제에서 자유롭다.

한옥의 전통적인 미, 자연과의 공존, 공간의 다양성, 심리적 안정감, 친환경적 건축자재 등의 장점으로 인해 한옥을 선호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금오한옥은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하자포리 4-10번지 일대에 36필지에 432㎡~640㎡ 규모의 양평 한옥마을을 분양하고 있다.


36세대의 전통한옥이 건설될 한옥마을의 주택은 4개의 타입으로 구성된다. ‘ㅡ’자형 한옥은 3베이 형태로 방과 거실을 기존의 동평형대 주택보다 크게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ㄱ’자 한옥은 거실을 중심으로 각 방과 주방을 분리해 독립성을 강화했으며, ‘ㄷ'자 주택은 2세대가 거주해도 불편하지 않게 안방과 방을 독립적으로 설계했으며, ‘ㅁ’자 주택은 안방, 사랑방, 대청 등을 한국 중북부 고유의 양식인 ‘ㅁ’자로 설계해 관람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한옥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요소로 기와지붕, 목구조로 이뤄진 기둥이나 보, 대청마루, 마당 등을 4개의 타입으로 구성해, 소비자는 원하는 타입의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한옥의 주재료인 나무는 국내산 육송(강릉), 북미산더글라스(1년 이상 건조된 나무에 천연오일스텐을 발라 방염, 방습처리를 하여 특별히 다른 관리 필요 없음)로 선택 가능하며, 주춧돌은 익산 황등석을 사용하며, 바닥마루는 오크 참나무를, 창호는 쇄살창 2중 로이시스템창을, 패열환기시스템, 홈오토시스템의 최첨단 시스템, 주방 싱크대는 한샘, 신발장 및 붙박이장을, 울타리?조경(소나무2~3그루), 잔디, 대문은 기본옵션이다.


‘양평 한옥마을’은 교통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제2영동고속도로 대신IC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의중앙선 원덕역 5분, 서울까지 1시간 이내로 접근성이 좋다. 여기에 2023년 송파 하남 양평간 고속도로개통 예정과 2022년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 예정에 있어 서울과 양평간의 물리적 시간거리는 획기적으로 줄어들게 된다.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인근에 양평시장(5일장), 여주보문화관, 신륵사, 황학산수목원, 양평병원(응급실), 국립교통재활병원(일반진료가능), 여주도립병원 외에 대형할인매장(롯데마트, 이마트, 하나로마트)과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이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삶의 질을 강조하는 ‘웰빙’과 치유를 의미하는 ‘힐링’ 등이 우리 삶에 깊숙하게 파고들면서 자연을 벗삼은 한옥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 실제 거주목적으로도 구입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투자로 구입할려는 투자자도 방문한다”고 말했다.


‘양평 한옥마을’ 현장을 방문하면 본보기집을 관람할 수 있고, 원하는 필지의 크기와 조망, 건축예산, 입주시기 등을 상담할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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