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조건 다 갖췄다!...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최종수정 2020.07.08 10:05 기사입력 2020.07.08 10:02

댓글쓰기

도심 재개발 단지,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등 주거 편의성 뛰어나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조건 다 갖췄다!...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도심지를 재개발하면서 역세권과 학군 등을 두루 갖춘 아파트가 떠오르고 있다. 도심지 재개발 아파트는 수도권 택지와 달리 기존 주거지에 들어서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생활·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생활하기 좋다.


분양시장에선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요소를 얼마나 가졌는지가 중요하다. 최근에는 이동이 편리한 역세권뿐만 아니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주변 환경도 수요자들을 끌어들이는 주요 요인으로 떠올랐다. 휴식과 삶의 질을 중시하면서 집 가까이에서 산과 공원 등으로 한껏 즐길 수 있고 주말 등 여가시간을 활용해 산책이나 조깅 등 가벼운 운동을 즐기기에 제격이기 때문이다.

학군 역시 집값을 좌우하는 주요 요인이다. 전통적으로 선호되는 학군과 학원 밀집지인 강남과 목동, 노원 등은 입학 시즌이 다가오면 집값이 오르는 등 학군 프리미엄이 높다.


서울지역 뉴타운 등에서 재건축·재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역세권, 학군, 자연환경’ 등 다양한 요소를 갖춘 단지가 속속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역세권, 학군, 생활인프라, 자연환경 등 모두 갖춰

오는 10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는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역세권, 학군, 자연환경 등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21~97㎡, 총 1,163가구 규모다. 이 중 72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단지는 지난 2017년 상계뉴타운 첫 분양 이후 3년여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이자 롯데건설이 선보이는 상계뉴타운의 첫 번째 1천 가구 이상의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기대가 크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과 당고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도보역세권 입지를 선점했고, 7호선 환승역인 노원역도 가까워 노원 및 강북지역은 물론 강남에 이르기까지 서울 주요 도심으로 빠르게 오갈 수 있다.


또한, 현재 상계역과 왕십리역을 잇는 동북선 경전철이 추진 중이며, 해당 노선이 완공되면 상계역에서 왕십리역까지는 환승 없이 20분대에 갈 수 있다. 여기에 4호선 연장선과 GTX-C노선이 계획 중에 있는 상황이다.


학군도 좋다. 덕암초와 신상계초, 상계제일중, 재현중, 재현고, 미래산업과학고 등이 도보권 내에 있으며, 유명 학원들이 밀집된 중계동 학원가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강북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단지는 롯데마트 중계점, 롯데백화점 노원점, 하나로마트 상계점 등을 비롯해 노원구청, 상계백병원 등 생활 인프라의 이용마저도 쉬워 단지 가까이서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단지로도 손꼽힌다.


도심에서 쉽게 누릴 수 없는 숲도 단지 주변을 둘러싸고 있다. 단지를 중심으로 좌우로 수락산과 불암산이 자리 잡고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맨땅에 헤딩해 새로 짓는 수도권 택지와 달리 뉴타운 같은 서울 도심 재개발은 기본적으로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등이 잘 갖춰져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며 “여기에 자연환경, 개발 호재까지 갖출 경우 실수요와 투자를 모두 잡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오는 10일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