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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후반기 유재구 의장·박철원 부의장이 이끈다

최종수정 2020.07.03 09:25 기사입력 2020.07.0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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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형통·화통의 삼통으로 시민과 소통

제227회 임시회서 유재구 의장(좌)과 박철원 부의장(우)이 선출됐다.

제227회 임시회서 유재구 의장(좌)과 박철원 부의장(우)이 선출됐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새로운 2년을 이끌어갈 익산시의회 8대 후반기 의장단이 결정됐다.


2일 익산시의회에 따르면 제227회 임시회서 8대 후반기 의장으로 유재구 의원이, 부의장에는 박철원 의원이 선출됐다.

이번 의장선거는 유재구 의원이 단일 후보로 나와 재적의원 25명 중 23표를 얻어 선출됐다. 또 부의장에 당선된 박철원 의원은 21표를 얻었다.


의장으로 당선된 유재구 의원은 “소통·형통·화통의 삼통의 원칙을 가지고 성실히 의장직을 수행해 나가겠다”면서 “시민의 눈이 돼 집행부와 협력하고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면서 익산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온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철원 의원은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중간적 입장에서 시민과의 소통, 집행부와의 협치에 힘써 진정 시민을 위한 의회를 만드는데 모든 열정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날 선출된 의장과 부의장은 오는 2022년 6월 말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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