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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영안교회, 중랑구에 라면 3000박스 기부

최종수정 2020.06.05 21:22 기사입력 2020.06.0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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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영안교회, 중랑구에 라면 3000박스 기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5일 ‘영안교회’로부터 관내 아파트 경비원 및 청소부, 저소득 주민 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라면 3000박스(4000만 원 상당)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라면은 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돼 아파트 경비원 및 청소부, 동 주민센터, 푸드마켓, 복지관, 아동공동생활 가정, 장애인 거주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24시간 맞교대를 하면서 고생하시는 아파트 청소부, 경비원분들을 위해 기부를 해주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한편, 영안교회는 지난 5년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총 1억 원 상당의 성품을 기부, 최근에는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방역마스크 2만 개를 전달하는 등 꾸준한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영안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선행은 지역 내 많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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