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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신생 기업 증가폭 이어져 업무시설 수요 증가 예상돼… ‘덕은 리버워크’ 6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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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신생 기업 증가폭 이어져 업무시설 수요 증가 예상돼… ‘덕은 리버워크’ 6월 분양 예정

최종수정 2020.05.25 13:28 기사입력 2020.05.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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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은 리버워크’ 항공 조감도

‘덕은 리버워크’ 항공 조감도


현대 사회에서 산업구조가 대량생산 대량판매, 규모의 경제 등에서 개개인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중요한 산업구조로 바뀌기 시작하고 있다. 이에 신생 IT 기업 등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입주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업무시설이 각광받고 있다.


국내 신생기업 증가폭은 수치에서도 들어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기준 기업생명 행정통계’에 의하면, 2018년 신생 기업 92만개사로 전년보다 약 7,000개사나 늘었다. 신생 기업들이 꾸준히 높은 증가폭으로 늘어나고 이들이 업무시설에 둥지를 틀면서 수익형 부동산의 수익률 또한 개선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월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019년 상업부동산 임대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오피스를 제외한 모든 수익형 부동산의 공실률이 증가한 것에 비해 오피스는 0.9%가 줄어들었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들은 “기업 수 증가는 곧 업무시설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면서, “업무시설의 경우 오피스텔이나 상가보다 임차인이 장기간 머무르고, 임대료를 밀리거나 하는 일이 적어 투자자들에게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업무시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양시 덕은지구가 다양한 장점을 바탕으로 업무시설 분양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덕은지구는 상암DMC와 마곡지구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오피스 시장 연계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교통 개발호재와 주변 한강의 쾌적한 업무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덕은지구에서 분양을 앞둔 단지로는 대표적으로 ‘덕은 리버워크’가 있다. 6월 분양 예정인 이 단지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51-4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21층 규모이며, 연면적 87,620㎡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는 상업시설로 구성되며, 3층부터 21층까지는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주차대수는 총 739대(법정 588대)를 확보했다.


해당 사업지의 최대 장점은 덕은지구 내에서도 한강과 가장 인접해 쾌적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덕은 리버워크’는 한강과 가장 인접해 있는 블록에 위치해 있어 한강 영구조망이 가능하다. 사업지 인근에 한강공원을 두고 있으며, 노을공원, 하늘공원 등의 월드컵공원을 이용 할 수 있어 입주사들의 쾌적한 업무 환경도 제공한다.


교통 여건도 좋다. 사업지 바로 인근으로 강변북로를 이용 할 수 있으며, 자유로를 비롯해 가양대교와 직통연결이 돼 있어 강남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사업지 인근으로 원종-홍대선 덕은역이 계획돼 있어 대중교통 또한 편리하다. 원종-홍대선 덕은역을 이용 시 아래로는 화곡을 지나 원종까지, 위로는 상암을 지나 홍대입구역까지 이용 할 수 있어 환승 이용도 편리해 서울 도심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이러한 입지 덕에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췄다. ‘덕은 리버워크’는 64만 여㎡ 규모로 개발되는 첨단융합 미디어밸리 비전지구인 덕은지구의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이에 더해 서북권 상암DMC와 서남권 마곡지구의 사이에 위치해 이들 지역의 대기?전환 수요에 따른 광역수요까지 기대되는 곳이다.


한편, ‘덕은 리버워크’ 홍보관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34 ‘상암 IT타워’ 1층에 마련됐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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