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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삼성동 한복판…교통ㆍ교육ㆍ문화ㆍ자연 多 갖춘 ‘브르넨 삼성’

최종수정 2019.12.13 11:01 기사입력 2019.12.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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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가치 높이는 완성형 인프라…상징과 위상 고려한 프리미엄 설계 접목

강남 삼성동 한복판…교통ㆍ교육ㆍ문화ㆍ자연 多 갖춘 ‘브르넨 삼성’

강남 삼성동 핵심 입지에 하이엔드급 고급주거단지가 조성돼 관심이 집중된다. 브르넨 삼성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 공동주택 22세대, 오피스텔 6실, 총 28실 규모로 들어서며, 이미 시공에 들어간 상태다.


단지는 교통, 교육, 문화, 자연 등의 연계를 통한 수준 높은 생활의 가치를 누릴 수 있다. 우선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9호선 봉은사역이 도보권인 더블역세권이며, 영동대로과 올림픽대로 등의 진입도 수월하다.


학군도 강점이다. 강남1학교군에 속해 봉은중, 언주중, 청담중, 압구정중, 신구중, 신사중, 언북중 등 중 하나에 배정된다. 고등학교는 경기고, 휘문고, 청담고, 영동고, 압구정고, 현대고 등 강남8학군에 속한다.


생활인프라 역시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 코엑스, 현대백화점, 스타필드 등 쇼핑시설과 업무ㆍ여가ㆍ문화시설 등이 밀집해 있다. 청담근린공원, 선릉과 정릉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내부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강남 고급주거지의 상징과 위상을 고려한 프리미엄급 설계가 적용된다. 대다수가 복층 위주의 구조로 높은 층고와 공간 개방감을 제공하며, 부의 상징인 팬트하우스도 마련됐다.

지상 2~4층은 오피스텔, 5층은 단층 공동주택, 6~17층부터는 풀 복층의 공동주택, 18층~19층은 풀 복층의 팬트하우스로 이뤄지며, 각 타입별로 거주자의 품격을 높이는 인테리어가 접목된다. △세련된 시티라이프스타일인 ‘BLACK EDITION’, △산뜻하고 밝은 분위기의 ‘MODERN WHITE’, △유니크하면서 미래 지향적인 ‘NEO MODERN’, △팬트하우스만을 위한 ‘PREMIUM MODERN’ 등의 디자인 컨셉이 적용될 계획다.


조망권과 채광 및 통풍도 우수하다. 전면부의 경우 영동대로변에 맞닿아 있으며 후면부에는 저층건물이 위치해 탁 트인 파노라마 뷰와 함께 프라이버시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세대 위치별로 A타입은 봉은사와 경기고 전경, B타입과 C타입은 한강뷰, A타입과 C타입은 삼성무역센터 전경을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시티뷰와 리버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셈이다.


부동산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투기과열지구로 분류된 강남구에 위치했는데도 불구하고 전매제한 규제를 받지 않는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는 공동주택 30세대 이상, 오피스텔 100실 이상인 건축물에만 해당되기 때문이다.


시공은 이화공영㈜이, 신탁은 아시아신탁㈜이 맡았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마련됐으며, 원활한 관람을 위해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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