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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포헤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탈모예방에 도움 돼

최종수정 2019.12.16 10:50 기사입력 2019.12.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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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포헤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탈모예방에 도움 돼

탈모 인구 천만 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최근에는 탈모가 남녀노소 불문하고 우리를 괴롭히는 질병 중 하나가 되었다. 탈모는 미리 예방하지 않으면 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한번 증상이 발생하면 예방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탈모 예방을 위해, 혹은 이미 탈모가 생겼다면 조금이라도 머리가 빠지는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는 먼저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들을 꾸준히 사용해 관리를 하는 것을 추천하다.


#술, 담배 줄이고 물 섭취하기

술과 담배가 직접 탈모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하지만, 과도한 흡연과 음주는 모근을 악화시켜 탈모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담배의 성분 중 타르, 니코틴, 일산화탄소는 혈액을 타고 두피로 향하여 혈관과 모낭, 모근 세포를 파괴한다. 또한 모세혈관의 혈류를 방해하고, 산소 운반 기능을 저해하여 두피 혈액순환을 악화시켜 탈모를 발생시키게 된다. 음주도 흡연과 다르지 않다. 음주를 하면 모근의 피지 분비를 증가시켜 모공을 막아버린다. 특히, 평소 피지 분비가 많은 사람이라면 모공을 막아 염증을 일으킬 위험도 있다.


따라서 술과 담배를 줄이는 대신 물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추천한다. 수분 섭취는 두피에 수분을 공급하고 두피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닥터포헤어,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탈모예방에 도움 돼

#주 2회 두피 스케일링 하기

평소 샴푸만 잘하면 두피가 깨끗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두피에는 피지와 각질은 물론, 매일 사용하는 펌, 염색, 스타일링 제품으로 조금씩 노폐물이 쌓여 피지와 엉겨 붙어 덩어리가 만들어지는데, 이 덩어리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 단단하게 굳어 샴푸만으로는 쉽게 제거되지 않는다. 이를 장기간 방치하면 두피 모공을 막아 모발이 가늘고 힘이 없어지며, 모발의 성장을 방해하여 탈모를 초래하게 된다.


따라서 피부를 스케일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두피에도 스케일링이 필요한데, 두피 스케일링을 하면 두피의 호흡 작용이 원활해지며 혈액순환이 촉진돼 두피가 건강해진다. 요즘에는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두피 스케일링 제품들을 쉽게 구매가 가능한데, 이 제품들을 이용하여 주 1~2회 두피 관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두피 스케일링 제품을 고를 때는 편리한 사용감과, 자극이 적은 제품이 좋다. 닥터포헤어의 씨 솔트 스케일러는 샴푸 대신 주 2회 정도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샴푸 시간이 필요 없으며, 클레오 밀크와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이스라엘 사해 소금이 함유되어 있어, 두피 노폐물을 부드럽고 완벽하게 제거해준다. 또한, 설페이트, 실리콘, 파라벤과 같은 두피 노화를 유발하는 성분들이 들어가 있지 않아 두피에 자극이 적고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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