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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양재허브 찾아 "AI 특구 지정 적극 검토"

최종수정 2019.12.12 14:08 기사입력 2019.12.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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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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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AI(인공지능) 양재허브를 찾아 "특구로 지정을 해야 집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정부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허브에서 열린 '창업 활성화를 위한 청년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 4차산업혁명으로 넘어가는 시대를 맞아 그 중에서 R&D 집적 단지가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한다"면서 "특히 우리나라는 제조업을 중심으로 경제발전을 해온 나라인데 앞으로 제조업도 중요하지만 한 단계 더 도약해 AI 관련 산업으로 진화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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