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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층 관심 모으는 최고급 주거상품, ‘르피에드’ 갤러리 투자자 발걸음 이어져

최종수정 2019.12.16 11:10 기사입력 2019.12.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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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피에드아테르로 공급 나선‘르피에드’, 자산가들 관심 집중
- 예약제로 운영되는 견본주택 방문예약도 밀려 있어 수일 기다려야…
- 입주 후 2년 간 어메니티 관리,컨시어지 서비스 위한 서비스 비용 10억원 지원
- 1차 계약금 2,000만원, 중도금 50% 무이자혜택 제공… 수요자 위한 다양한 혜택도 갖춰

고소득층 관심 모으는 최고급 주거상품, ‘르피에드’ 갤러리 투자자 발걸음 이어져


국내 최초의 피에드아테르로 공급에 나서는 ‘르피에드’가 견본주택 오픈 초반부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견본주택이 매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방문자는 강남, 서초, 송파구에 거주하는 이른바 강남 3구 거주자로 고소득의 자산가를 중심으로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방문객들은 국내 최초로 공급되는 피에드아테르의 뛰어난 상품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실제로, 르피에드는 뉴욕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모티브로 최고급의 컨시어지 서비스는 물론, 어메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르피에드’의 견본주택은 와인라이브러리와 게스트룸 등 실제 르피에드에 조성될 예정인 어메니티 시설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2층 중앙에 위치한 모형도는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연출로 감각적인 느낌을 살렸다. 일반적인 견본주택 모형도와 달리 주변에 채워진 물로 수면에 비친 모습까지 감상할 수 있다.


‘르피에드’에는 견본주택에 꾸며진 와인라이브러리, 게스트룸 외에도 럭셔리 인도어 풀과 아웃도어 풀, 피트니스 및 요가&필라테스 룸 및 라운지와 코워크 가든, 프라이빗 테라스와 파티 가든, 프라이빗다이닝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계획돼 있다. 여기에 입주민들에게는 당일 수확한 신선한 야채, 식자재, 커피 등이 서브스크립션 서비스와 연계하여 제공되며 하우스키핑, 세차, 세탁, 발렛파킹 등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는 컨시어지 서비스도 적용된다.


최근 고급 주거상품을 컨셉으로 하는 ‘더라움 펜트하우스’, ‘리버뷰 나루 하우스’, ‘펜트힐 논현’등 고급 주거상품이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던 것과 비교해 볼 때, 더욱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르피에드의 상품은 고소득층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견본주택에는 4개의 타입의 쇼룸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도 갖추고 있다. 각각의 평면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최고급의 자재와 편리함은 물론, 프라이버시까지 보호할 수 있는 동선으로 설계했다. 또한 각 타입별로 컨셉을 다르게 구성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니즈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에 걸맞은 인테리어도 적용했다. 주방에는 명품 토탈퍼니처 브랜드인 ‘유로모빌(Euromobil)’의 가구가 설치된다. 드레스룸에도 이탈리아의 명품 리빙브랜드인 ‘믹샬(MIXAL)’의 가구를 배치해 더 넓은 수납공간과 고품격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르피에드는 수요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선보인다. 먼저1차 계약금을 2,000만원 정액제로 책정했고, 중도금은 5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는 어메니티 관리와 컨시어지 서비스는 사업주체인 ㈜미래개발에서 입주 후 2년 간 10억 원을 지원한다.


분양관계자는 “견본주택 오픈 전에 운영하던 사전 홍보관인 삼성동 르피에드 갤러리에서 이어지던 뜨거운 열기가 견본주택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며, “지난 6일 개관 이후 이미 공급세대 수 이상 방문인원이 다녀갔고, 예약 후 방문까지 2~3일 정도 소요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한편, ‘르피에드’는 지하 7층~지상 16층, 총 262실 규모로 1인 가구의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스튜디오 타입부터 펜트하우스까지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다. 견본주택은 청담사거리 인근(강남구 도산대로 517)에 마련돼 있으며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고소득층 관심 모으는 최고급 주거상품, ‘르피에드’ 갤러리 투자자 발걸음 이어져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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