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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원주까지 1시간 생활권 돌입, 경강선 호재 누리는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최종수정 2019.12.09 08:30 기사입력 2019.12.0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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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원주까지 1시간 생활권 돌입, 경강선 호재 누리는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포스코건설이 원주시 무실동에 공급하는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경강선 여주~원주 연장선 개통 호재로 판교와 수도권 주요 지역 및 강남, 양재 등 1시간 생활권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경강선은 수인선 월곶역에서 판교와 여주, 원주를 거쳐 강릉까지 연결하는 국토 중부의 동서횡단의 철도망으로, 특히 경강선 여주~원주 연장선이 복선화전철로 개통이 되면, 강남권인 판교역과 수서역을 비롯해 주요 수도권 지역을 원주에서 전철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원주에서 서울 강남까지는 1시간 정도면 진입이 가능해, 사실상 강남 생활권에 편입 된다고 볼 수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강남까지의 이동시간이 얼마나 빠른가는 집값을 좌우하는 변수로 작용하기 때문에 원주가 강남 생활권으로 편입된다는 이야기는 부동산 가치가 급등할 것으로 분석되면서 원주시 일대 아파트에 대한 프리미엄이 붙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런 추세속에서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경강선 교통호재의 직접적인 수혜지로 평가 받으면서 수도권은 물론, 서울 각지에서 많은 방문자들과 계약자들로 모델하우스가 붐비고 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관계자는 “본 현장이 입지하는 무실동은 원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최고의 번화가로, 원주 내에서도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하는 데다가 경강선 여주~원주 연장선 호재까지 겹치면서 원주시 일대 붐을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8층까지 총 4개 대단지, 전용면적 59㎡∼101㎡이며 총 2,656세대 규모로 1군 건설사 포스코건설이 공급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원주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무실동에 입지를 두고 있다.


무실동은 원주시 내에서도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하며,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등의 고속도로와 5번, 19번, 42번 국도까지 인접해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며, 원주고속, 시외버스터미널과도 가깝다.


또한 KTX신중앙선에 포함되는 남원주역 역시 차로 10분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원주~제천~안동~신경주~울산~부산을 잇는 남북종단노선까지 연결되면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로의 이동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원주시청, 춘천검찰청 원주지청, 춘천법원 원주지원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 등 행정타운과 법조타운이 인접해 있으며, 롯데시네마, AK플라자, 롯데마트, 원주종합운동장, 치악예술관, 국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문화, 상업, 체육시설들이 인접해 만족도 높은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아파트 단지 앞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치악초, 서원주초가 있으며, 원주시 단구동 중심상권 인근에는 원주중, 원주여자중, 원주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이외에도 단지내에 있는 압도적인 면적의 중앙공원과 문화예술회관, 실내 배드민턴장, 풍경길, 마루길, 잔디마당, 피크닉장, 관목원 등 총 18개의 공원테마시설들도 조성될 예정이다.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관계자는 “포스코건설이라는 브랜드와 입지, 개발호재, 생활인프라까지 프리미엄 대단지 아파트에 걸맞게 쾌적한 라이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조성이 되어있으며, 특히 판교와 서울 강남, 양재 등의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수도권 및 서울 등지에서 많은 방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는 계약금(1차) 500만원 정액제로 운영되며, 강원도 원주시는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주택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분양 받는 즉시 분양권 전매 또한 가능하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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