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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선착순 계약’ 알짜단지에 서울 원정투자 발걸음 이어져

최종수정 2019.11.22 09:37 기사입력 2019.11.2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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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선착순 계약’ 알짜단지에 서울 원정투자 발걸음 이어져

최근 거제 부동산이 조선업 불황과 함께 잠시 주춤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4년만의 최다 청약 접수를 기록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가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계약자에 한해 계약금 1천만원 분납제, 중도금 60%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며, 계약 이후 바로 전매가 가능한 만큼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대거 집중하고 있다. 이미 앞서 진행된 18일~20일 정당계약 당시 주택전시관은 첫 개관 당시 못지않게 많은 사람들로 붐비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당첨되지 못한 수요자들의 방문과 상담이 계속 이어지는 등 인기를 실감케 하며 거제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23일(토) 선착순 계약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주택전시관에서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선착순 계약은 청약통장의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어 실수요뿐 아니라 전국의 투자수요까지 가세할 것으로 보여 큰 인기가 예상된다. 청약에 떨어진 거제 지역민부터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하고 있는 투자자들, 쾌적한 자연환경과 뛰어난 상품성에 계속 관심을 보여 온 세컨하우스 수요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림산업 분양관계자는 ”최근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는 거제에서도 향후 수월동을 대신해서 중심지로 거듭나게 될 고현동 빅아일랜드 내 첫 주거단지인 이 단지에 거제뿐 아니라 서울 등 광역 수요까지 많은 관심을 보내 주셨다”며“뛰어난 입지와 상품성, 미래가치는 물론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까지 돋보여 일찌감치 선착순 계약에 대해 묻거나 멀리 수도권에서 견본주택을 찾아 주시는 분들도 많았던 만큼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2의 마린시티, 고현동 빅아일랜드 내 첫 주거단지… 미래가치에 투자, 세컨하우스 수요 집중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지하 1층~지상 34층, 7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 78~98㎡, 1,049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고현동은 백화점, 시외버스터미널, 영화관 등 거제에서도 가장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으로 꼽힌다. 그 중에서도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제2의 마린시티로 불리는 빅아일랜드에 위치해 입지적 가치가 특히 높다는 평이다.


또한 거제와 그 중심인 고현동에 이어지는 호재는 단지의 미래가치를 높인다. 지난해 7년 만의 세계 선박 수주량 1위를 차지한 이후 올해까지 LNG선을 중심으로 선박 수주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조선업의 메카인 거제에서도 삼성중공업이 위치한 고현동 일대가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올해 초 남부내륙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서울에서는 관광버스를 타고 내려오는 원정 투자자까지 가세해 지역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거제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에 수준 높은 특화 설계까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거제를 넘어 경남을 대표할 만한 단지로, 대림산업만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집약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돋보이는 것은 커뮤니티 시설이다. 거제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오션뷰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독채 게스트하우스, 노천탕이 있는 사우나 등을 통해 입주민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지중해 휴가지 마을에 온 듯한 여유를 일상에서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실내 구조를 변경할 수 있는 신평면 ‘C2 HOUSE’,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등 대림산업만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경남 최초로 도입돼 거제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차별화된 가치를 자랑한다.


선착순 계약이 진행되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의 주택전시관은 거제 빅아일랜드(경남 거제시 고현동 1100) 내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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