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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25일 한-아세안 환영만찬…이재용·정의선 등 3백여명 초청

최종수정 2019.11.15 21:21 기사입력 2019.11.1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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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5일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환영 만찬에 각계 인사 등 300여명을 초청했다.


15일 청와대에 따르면 초청 대상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가 포함됐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주요 경제단체장과 경제계 인사 20여명도 함께 초청했다.


언론계와 예술계 인사등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이 주최하는 만찬에는 아세안 10개국 정상이 참석한다.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동안 부산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한·아세안 대화 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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