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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스위첸 포레힐즈', 평균 경쟁률 44.70대 1…1순위 청약 마감

최종수정 2019.10.23 23:20 기사입력 2019.10.2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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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스위첸 포레힐즈', 평균 경쟁률 44.70대 1…1순위 청약 마감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KCC건설이 서울 동작구 동작동 102 일대에 공급하는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가 평균 경쟁률 44.70대 1로 1순위 해당 지역에서 청약 마감됐다.


23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접수한 이수스위첸포레힐즈는 평균 경쟁률 44.70 대 1을 기록했다. 165가구 모집에 7375건이 접수됐다. 전용면적 59㎡는 13가구 모집에 2992명이 몰리면서 최고 경쟁률인 230.15 대 1을 기록했다. 전용 75㎡A와 75㎡B도 각각 184.33 대 1, 146 대 1을 기록했다.


앞서 22일 실시된 특별공급 청약에서도 15가구 모집에 1462건이 접수돼 평균 97.4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이 단지는 3.3㎡당 평균 2812만원에 분양보증서를 발급받았다. 전용 59㎡ 기준 7억2000만~7억50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이다.


KCC건설 관계자는 "이수는 서울에서도 청약 열기가 가장 뜨거운 곳 중 하나로 좋은 결과를 예상하고 있었다"며 "견본주택 개관 이후 다양한 상품 설계와 마감재,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 등에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 곧 분양가 상한제가 시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 스위첸 포레힐즈는 지하 2층~지상 15층, 총 366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도보 거리에 초, 중, 고교가 위치했고 녹지, 한강, 반포천 수변공원 등도 가깝다. 인근으로 대규모 정비사업이 속속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는 점도 인기요소로 꼽힌다.

이 단지는 31일 당첨자 발표 이후 11월 12~14일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단지가 들어서는 서울 동작구 동작동 97-16에 위치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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