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커스텀옐로우, 맞춤형 화장품 개발 시스템으로 특허 출원해 눈길

최종수정 2019.10.22 16:49 기사입력 2019.10.22 16:49

댓글쓰기

커스텀옐로우, 맞춤형 화장품 개발 시스템으로 특허 출원해 눈길

더마코스메틱 기업 ‘커스텀옐로우’(대표 도운)는 지난 7월 특허 출원한 ‘피부과 전용 맞춤형 화장품 개발 및 제조 시스템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특허-2019-0106696)을 바탕으로, 꾸준하게 맞춤형 화장품 개발 기술력을 쌓아가고 있다.


커스텀옐로우의 화장품 개발 특장점은 기존의 코스메틱 브랜드와 달리 피부과 또는 성형외과를 운영하는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관리 및 시술에 적합한 제품을 맞춤형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이런 점 때문에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의약 화장품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화장품 개발 과정에서 최신 피부 정밀 분석 시스템을 도입하여 안정성과 유효성을 다양한 방법으로 검증하고, 개개인마다 다른 피부 환경을 고려해 필요에 맞는 의약 화장품을 개발한다. 이에 업계 관계자들은 커스텀옐로우만의 독특한 화장품 개발 과정 덕분에 기존 화장품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맞춤형 의약 코스메틱 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전했다.


현재 커스텀옐로우는 피부과나 성형외과 등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피부 관리, 시술, 그리고 수술 후 회복과 시술 효과 극대화에 초점을 둔 의약 화장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며, 몇몇 제품은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해 11월은 피부과 전용 기능성 화장품 ‘디어쉬 앰플(Dioushe Ampule)’ 2종이 출시되며, 연이은 12월에 모든 피부 타입과 문제를 고려한 맞춤형 시스템 화장품 ‘디어쉬 커스텀 라인’(가칭)의 제품 56종이 공개될 예정이다.


기술이 발달하며 코스메틱 시장도 빠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그런 만큼 코스메틱 브랜드는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의 니즈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화장품 제품개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이에 커스텀옐로우는 피부과 맞춤형 성분 및 개발, 제조 시스템을 완벽히 구축해 다각적인 연구 분석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가의 시선으로 만족도 높은 제품의 생산을 지향하고 있다.

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커스텀옐로우의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약 화장품이 일반인들의 피부 건강과 미용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 전망한다. 또한 정체된 한국 화장품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 중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