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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시티타워’ 초고층의 프리미엄에 ‘스타필드 청라’ 개장 호재 더했다! ‘센트럴시티’

최종수정 2019.10.17 09:00 기사입력 2019.10.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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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시티타워’ 초고층의 프리미엄에 ‘스타필드 청라’ 개장 호재 더했다! ‘센트럴시티’

11월 기공식을 여는 ‘청라 시티타워’는 롯데월드타워 다음으로 높은 453m의 높이를 자랑한다. 롯데월드타워와 달리 타워 내 면세점과 쇼핑타운, 어드벤처, 전망대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상하이 동방명주’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랜드마크 건축물이다.


청라 시티타워는 관광객 유치 및 고용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타워 주변 건물의 유동인구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재 청라국제신도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필드 청라’가 개장되는 호재도 예정돼 있다. 잠재가치가 무궁무진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센트럴시티 오피스텔이 자리하는 청라 3지구는 청라 유일 위락지구로, 24시간 유동인구가 풍부할 것으로 예측된다.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슬세권’의 편리함을, 상업시설 운영자는 매출 상승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청라 센트럴시티는 청라 최초 올(All) 복층 구조 오피스텔로, 세입자들의 높은 선호도가 기대된다. 인천시 서구 청라동 96-16, 17에 지하 6층~지상 14층 규모로 건립되며, 층고가 4.2미터로 높고 통창구조를 적용해 개방감도 우수하다. TV부터 밥솥까지 풀옵션으로 갖춰져 있으며, LG스타일러 사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피스텔 바로 앞에 청라 커널웨이 수변이 자리해 주거 및 업무 환경도 우수하다. 120여m 거리에는 호선 연장구간인 시티타워역과 호수공원이 위치해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2022년 5월 준공이 예정돼있으며, 2023년에 시티타워가 개장한다. 스타필드 청라도 오픈을 예정했다. 2027년에는 시티타워역이 개통되며, 인천공항과 이어진 ‘제3연륙교’도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이 강화돼 가늠할 수 없는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하나금융타운은 1, 2차 입주가 끝나 7,000여명이 상주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연수원에는 해마다 10만여명의 연수생들이 방문한다. 이외에도 GM대우, 서부산업단지, IHP, 로봇랜드 등에 8,000명 이상이 근무하고 있다.


오피스텔이 건립되는 청라국제신도시는 국제도시로 더 이상 아파트 건축부지가 없다. 거주 목적의 시설이 상당히 부족한 상황으로, 커널웨이와 호수공원을 끼고 조성된 해당 오피스텔 수요의 지속적인 상승과 임대수익 향상이 전망된다. 2023년에 시티타워가 개장되면, 약 300만명의 관광객이 유입돼 구체화된 미래가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실제 부동산 시장에서 초고층 건물’과 ‘스타필드’는 쇼핑이 아니라 부동산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을 만큼, 지역 가치를 극대화시켜 주변 부동산 가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근래와 같이 저금리 시대에는 부동산 투자가 늘면서 입지와 정책, 미래가치가 반영된 부동산의 경우 그 즉시 프리미엄을 형성해 소유 자체가 자부심이 된다.


청라 최초 올 복층형 오피스텔 청라 센트럴시티는 프리미엄과 자부심을 모두 만족하는 상품이다. 현재 성황리에 분양 중이며,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60-11에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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