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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근황 공개, 재혼한 아내·5살 딸과 간증집회 참석

최종수정 2019.09.10 14:21 기사입력 2019.09.1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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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출신 목사 서세원/사진=아시아경제DB

방송인 출신 목사 서세원/사진=아시아경제DB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변호사 겸 작가 서동주가 국내서 방송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힌 가운데, 그의 아버지인 방송인 출신 목사 서세원의 근황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잡지 여성동아는 9월호를 통해 목회자로 변신한 서세원의 근황을 공개했다. 서세원은 지난 2015년 전처 서정희와 이혼소송 이후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여성동아에 따르면 서세원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교회에서 진행된 간증집회에 참석해, 자신이 위기에 처했을 때 신앙심으로 이겨낸 일화를 전했다.


이 자리에는 재혼한 아내와 5살짜리 딸도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서세원이 인터뷰 요청은 거절했으나, 방송 복귀에 대해서는 "전혀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16년, 서세원은 한 여성과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재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서세원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서세원과 서정희는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결혼 32년 만인 지난 2015년 이혼했다. 이혼 당시 서세원은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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