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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열차-14화]머큐리, 5G 시대 특허 현황은

최종수정 2019.08.08 17:37 기사입력 2019.08.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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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는 정보통신장비와 광케이블 생산 업체다. 2019 년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ONT와 AP 등 단말 사업부문 67.7%, 광케이블 등 광통신 사업부문 22.2%, 위성통신장비 사업부문 10.1%로 구성됐다. 우리나라에서 광섬유과 광케이블을 생산하는 업체는 머큐리 를 포함해 3개사다. 섬유를 추출하기 위한 설비(Drawing Tower)를 제대로 갖춘 곳은 2개사에 불과하다. 광케이블은 5G 시대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인프라다.


엄정한 BLT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가 머큐리 특허와 상표출원 현황을 짚어봤다.


국내 주식시장 상장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특허 취득 사실을 공시한다. 하지만 특허 공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주식 투자자가 적지 않다.


특허는 물론이고 상표권 등록은 앞으로 상장사가 나아갈 방향을 예고하기 때문에 미래 기업가치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지표 가운데 하나다. 일부 특허 공시는 주가 상승의 직접적인 트리거(방아쇠)로 작용하기도 한다.


일반 투자자가 특허 공시를 통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거나 상표권 출원 현황을 하나하나 확인하기는 쉽지 않다. 아시아경제는 BLT특허법률사무소 엄정한 변리사와 함께 '특급열차'를 통해 상장사 특허와 상표권 출원 현황을 짚어보고 있다.

특급열차는 특허로 급등주를 열심히 찾아보는 방송의 줄임말이다. 특급열차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방영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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