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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농어업인 소득 증가 목표로 다각적인 의정활동 펼쳐

최종수정 2019.08.08 16:43 기사입력 2019.08.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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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농어업인 소득 증가 목표로 다각적인 의정활동 펼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김성일) 소속 의원들은 지난 7일 ‘2019 전라남도 4-H 회원 한마음 야영교육’ 행사에 참여해 지역회원들을 격려하고 연합회의 발전과 화합을 성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야영대회는 지역 연합회 간 화합과 발전을 목적으로 22개 시·군 4-H 회원 420여 명과 지도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미래 농업의 중추 4-H 회가 이끈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는 2박 3일(7일~9일) 동안 야영 체험, 문화 공연과 간담회, 역사·유적 탐방, 리더십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김성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해남1)은 축사에서 “어려운 시기마다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선배들을 거울삼아 새로운 사회변화에 맞춰 인격을 도야하고 농심을 배양해 우리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청년리더로서 전문농업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4-H 회원 선배로서 활동했던 경험들이 현재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됐다”며 공동체 의식을 강조했다.

농수산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지역연합회를 찾아 야영대회의 체험과 학습을 통해 농촌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돼 주길 당부하고 격려했다.


한편, 농수산위원회는 회기가 없는 8월에도 농어업 관련 행사 및 세미나에 참여해 의견을 청취하고 현황을 파악하는 등 농어업인 소득 향상을 목표로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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