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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 "'삼시세끼 산촌편'의 시작은 염정아, 메인 셰프 역할"

최종수정 2019.08.08 16:00 기사입력 2019.08.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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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 나영석 PD. 사진=tvN 제공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 나영석 PD. 사진=tvN 제공


나영석 PD가 '삼시세끼 산촌편'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서울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배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나영석 PD, 양슬기 PD가 참석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예능을 함께한 이서진, 유해진이 염정이 이야기를 해줬다. 문득 예전에 KBS 2TV '1박 2일'로 염정아와 작업한 기억을 떠올렸다. 염정아를 주축으로 새 시즌을 꾸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삼시세끼 산촌편' 세팅의 시작은 염정아였다. 염정아가 메인 셰프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럽게 염정아와 친한 분을 찾다 보니 윤세아, 박소담에게 부탁하게 됐다"며 "세 사람 다 요리를 못한다. 요리에 자신은 없지만 시골에서 얻는 재료로 뚝딱뚝딱하려고 하는 의욕은 넘친다. 이들의 재밌는 성장과정, 시골생활 도전기를 확인할 수 있겠다"고 덧붙였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오는 9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김은지 연예기자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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