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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동원홈푸드, "주점 프랜차이즈 ‘1943’ 50여개 매장에 식자재 공급"

최종수정 2019.08.08 15:51 기사입력 2019.08.0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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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다섯번째 김성용 동원홈푸드 부사장, 여섯번째 정승민 위벨롭먼트 대표이사, 네번째 최혜성 위벨롭먼트 공동대표, 일곱번째 김태현 위벨롭먼트 공동대표

왼쪽부터 다섯번째 김성용 동원홈푸드 부사장, 여섯번째 정승민 위벨롭먼트 대표이사, 네번째 최혜성 위벨롭먼트 공동대표, 일곱번째 김태현 위벨롭먼트 공동대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동원홈푸드가 8일 동원그룹 본사에서 주점 프랜차이즈 ‘1943’을 운영하는 위벨롭먼트와 식자재 공급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위벨롭먼트가 운영하는 전국 50여개 1943 매장에 연간 18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1943은 맛있는 메뉴와 부담 없는 가격은 물론 트렌디한 실내 인테리어와 분위기로 유명한 주점 프랜차이즈다. 특히 유튜브에 자체 제작한 동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탁월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마케팅으로 화제가 됐다. 또한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전문 인력 관리 서비스 등을 통한 철저한 가맹점 관리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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