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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픔과 상처가 치유되길…”

최종수정 2019.08.08 13:52 기사입력 2019.08.0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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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픔과 상처가 치유되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2019 광주 세계마스터즈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솔로 40~49세에 출전한 유나미씨가 8일 광주광역시 염주체육관 아티스틱 수영 경기장에서 ‘5·18’ 노래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마지막 피날레 동작으로 두 손을 모으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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