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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신세경과 해주서 바닷가 데이트

최종수정 2019.08.08 10:28 기사입력 2019.08.0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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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 캡처

사진=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차은우와 신세경이 해주 바닷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바다를 구경하는 이림(차은우 분)과 구해령(신세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림은 구해령과 함께 역병이 돌고 있는 평양으로 떠났다. 그 사이 해주에 바다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림은 구혜령을 바다에 데려갔다.


이에 구해령은 "마마께서 말 타고 편히 행차하시는 동안 저는 한양에서부터 2박 3일을 걸어오느라고 심신이 매우 지쳐있다"라며 "한가로운 잠행은 혼자 하십시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림은 "실은 내가 바닷가에 와본 적이 없다"며 "이 좋은 순간 곁에 누군가 있어줬으면 했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

이림의 말을 들은 구해령은 "눈으로만 보지 말고 손끝으로 발끝으로 전부 기억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며 이림과 신발을 벗고 모래를 밟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실록 드라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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