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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럽스타그램" 김세린, LG트윈스 배재준과 열애 공개

최종수정 2019.07.22 15:46 기사입력 2019.07.2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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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했던 김세린(26)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G트윈스 투수 배재준(25)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사진=김세린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2017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했던 김세린(26)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G트윈스 투수 배재준(25)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사진=김세린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했던 김세린(26)이 LG트윈스 투수 배재준(25)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김세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슈퍼스타+흑곰. 난생처음 럽스타그램. 다치지말고 잘하자. 사랑해"라며 배재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세린은 배재준에게 안겨 활짝 웃고있으며, 배재준 또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한편 김세린은 지난 2017년 방송된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1993년생인 김세린은 출연 당시 '태양의 서커스' 글로벌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라고 자신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배재준은 1994년생으로 지난 2013년 LG트윈스에 입단했다. 그는 올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6.50을 기록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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