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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게임] 리니지 바통 잇는 '블소S'…새 콘텐츠로 무장

최종수정 2019.06.20 14:00 기사입력 2019.06.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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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블소S, 리니지2M으로 인기 몰이 나서는 엔씨소프트
e스포츠 대회 '블소 월드 챔피언십'도 개최

[HOT 게임] 리니지 바통 잇는 '블소S'…새 콘텐츠로 무장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엔씨소프트의 2019년 상반기는 '리니지'가 이끌었다. 3월 '리니지 리마스터'를 출시하고, 5월 일본에 '리니지M'을 선보였으며, 6월20일에는 '리니지M' 국내 출시 2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하반기에는 '리니지'의 바통을 이어 받아 많은 사용자들이 기다려온 신작들이 출시될 계획이다.


하반기 출시 예정작으로는 '블레이드 & 소울 S(이하 블소S)'와 '리니지2M'이 있다. 먼저 블소S는 원작의 3년 전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원작에서 다루지 않은 숨겨진 이야기와 블소S만의 새로운 콘텐츠가 선을 보인다.


다음으로 원작 '리니지2'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기다리고 있다. 리니지2M은 국내 모바일 MMORPG 사상 최대 규모의 스케일로 풀 3D 오픈 월드를 구현한다. 1억250만㎡의 월드 규모는 국내 모바일 MMORPG 중에서도 가장 거대하고도 웅장하다. 최신 언리얼 엔진4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원작의 마을과 사냥터 등을 완벽히 계승한다. 역대 최고의 비주얼로 재탄생하는 이 게임은 모바일 MMORPG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엔씨소프트는 하반기 '블레이드 앤 소울' e스포츠 대회인 '블소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 대회는 2013년부터 꾸준히 열리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이용자까지 참여하는 세계인의 축제로 발돋움했다. 지난해에는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인공지능(AI)과 프로선수의 대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해도 e스포츠 선수들이 보여주는 화려한 전투와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바탕으로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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