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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게임] 출시작마다 흥행 넷마블, BTS 육성게임 이달 출시

최종수정 2019.06.20 14:00 기사입력 2019.06.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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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월드, 요괴워치:메달워즈 등 연달아 출시…연타석 홈런 예고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등 자체 장수 IP도 하반기 모바일로 부활

[HOT 게임] 출시작마다 흥행 넷마블, BTS 육성게임 이달 출시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넷마블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등 상반기 출시작들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했다. 하반기 신작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첫 포문을 연 것은 지난달 9일 출시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였다. 출시 4일 만에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5위에 올라섰다. 이후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플레이 매출 2위까지 기록한 바 있다. 지난 4일 출시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한ㆍ일 양국에서 흥행 중이다. 사전 등록에만 600만명이 참여할 정도로 예견된 인기였다. 출시 10일 만에 한일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눈길이 쏠리는 것은 오는 26일 출시되는 기대작 'BTS 월드'다. 테이크원컴퍼니가 개발한 BTS월드는 방탄소년단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스토리텔링형 육성 모바일 게임이다. 다양한 영상과 화보, 음원 등 독점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 밖에도 유명 지식재산권(IP) '요괴워치'를 활용한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요괴워치: 메달워즈'를 다음 달 일본에 출시한다. 매직더게더링 IP를 활용한 '프로젝트M'도 개발 중이다.


하반기에는 특히 자체 IP 작품들이 쏟아진다. 장수 인기작 '세븐나이츠'의 후속작 '세븐나이츠2',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A3: 스틸 얼라이브', '모두의마블'의 차세대 버전 '리치워즈' 등을 비롯해 '스톤에이지M', '캐치마인드', '쿵야 캐치마인드', '쿵야 야채부락리' 등이 출시된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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