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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창업센터, 43곳으로 확장

최종수정 2019.05.16 10:01 기사입력 2019.05.1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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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중 상봉점, 수원시청점, 암사점 등 8개 지점 신규 오픈

[팍스넷뉴스 권일운 기자] 카페24 가 전자상거래 창업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공유오피스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전자상거래 전문 공유오피스 ‘카페24 창업센터 상봉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카페24는 이외에도 수원시청점, 암사점 등 이달에만 8곳의 지점을 개설, 전국에 43곳의 전자상거래 창업 거점을 갖출 방침이다.


전자상거래 전문 공유오피스가 증가하는 것은 창업 열기와 함께 전자상거래에 특화된 비즈니스 공간과 서비스를 찾는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서다. 카페24만 하더라도 창업센터 평균 입주율은 80% 이상이며 창업센터를 활용해 온라인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창업자수만 1만4000명에 달할 정도다.


카페24 창업센터는 사무공간은 물론 배송, 상품 촬영 스튜디오, 창업교육, 컨설팅, 세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창업자들의 조기 안착과 성장을 가능케한다. 최근 오픈한 경복궁역점과 교대역점의 경우 카페24 회원 누구나 창업센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전자상거래 시장이 성장하고 사업자가 증가할수록 창업센터에 대한 수요는 더 많아질 것”이라며 “창업센터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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