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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옛 사우디대사관저 화재…2시간 만에 완전 진화

최종수정 2019.05.05 18:38 기사입력 2019.05.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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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옛 사우디대사관저 화재…2시간 만에 완전 진화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옛 사우디 대사관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0분께 발생한 불은 2시간여 만인 오후 5시4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옛 사우디 대사관저로 사용되던 주택 지붕 일부가 불에 탔다.


불이 인근 산자락으로 옮겨붙을 것을 우려해 소방헬기도 진화작업에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웃집에서 쓰레기 소각 중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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