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효주 측 "버닝썬 간 적 없어…JM솔루션 모델일뿐"

최종수정 2019.05.05 13:27 기사입력 2019.05.05 13:27

댓글쓰기

한효주 측 "버닝썬 간 적 없어…JM솔루션 모델일뿐"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우 한효주가 JM솔루션의 버닝썬 행사에 참여했다는 루머를 부인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효주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4일 거론한 버닝썬 JM솔루션 행사와 무관하다. 모델로 활동하고 있을 뿐,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5일 전했다. "버닝썬이라는 클럽에 단 한 번도 출입한 적이 없다"며 "함께 모델로 활동하는 이병헌, 김고은도 다르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김상교씨가 폭행을 당했을 때 버닝썬에서 화장품 브랜드의 회식이 있었다고 전했다. 모델로 활동하는 30대 여배우 A씨가 야광봉으로 관계자들의 머리를 때리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화장품 브랜드가 JM솔루션이라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한효주는 A씨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BH엔터테인먼트 "허위사실을 추측해 유포하고 확대 및 재생산해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모든 온라인 글을 수집해 책임을 묻겠다.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