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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어른들의 욕망에…‘행복의 빈곤’ 겪는 어린이들”

최종수정 2019.05.05 11:26 기사입력 2019.05.0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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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꿈꿀 수 있는 세상’ 위해 앞장설 것”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바른미래당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나라 어린이의 학업성취도와 물질적 수준은 세계 최상위권이지만 행복만큼은 진전이 더디다”며 “과중한 학업, 아동학대, 안전사고 등에 노출돼 ‘행복의 빈곤’을 겪으며 살아가는 것이 오늘날 대한민국 어린이들”이라고 지적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어른들의 욕망에 따라 어린이를 불행 속으로 내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우리의 미래세대가 행복을 만끽하고 바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하나된 마음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교육, 주거 등 양육 제반 조건에 대한 개선 또한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어린이의 푸르름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행복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 존중받는 세상,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바른미래당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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