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현대차 'i30 N TCR', TCR 아시아 중국 주하이 대회서 우승

최종수정 2019.05.05 10:22 기사입력 2019.05.05 10:22

댓글쓰기

현대차 고성능 경주차 ‘i30 N TCR’이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TCR 아시아 시리즈 두번째 대회에서 우승했다.(사진=현대차)

현대차 고성능 경주차 ‘i30 N TCR’이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TCR 아시아 시리즈 두번째 대회에서 우승했다.(사진=현대차)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중국 주하이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현대차는 고성능 경주차 ‘i30 N TCR’이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TCR 아시아 시리즈 두번째 대회에서 우승했다고 5일 밝혔다.


폭스바겐 ‘골프 GTI TCR’, 아우디 ‘RS3 LMS TCR’, 혼다 ‘시빅 Type R TCR’ 등 고성능 경주차 18대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i30 N TCR’은 결승1에서 우승과 준우승, 결승2에서는 1~3위 포디움을 휩쓸었다. i30 N TCR로 출전한 중국 유명배우이자 프로 드라이버 가오 화양 선수도 결승2에서 6위를 차지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비가 오는 흐린 날씨 속에서 i30 N TCR이 두번의 결승 모두 최상위 성적을 거둬 중국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우수한 경주성능과 기술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i30 N TCR은 지난달 5~7일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결승1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결승2에서 준우승과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말레이시아 개막전과 중국 주하이 경기까지 종합한 중간순위에서 i30 N TCR로 출전하고 있는 ‘리키몰리 팀 엥슬러’가 1위(153점),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팀이 2위(72점), ‘유라시아 모터스포트’ 팀이 4위(65점)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 ‘i30 N TCR’은 리키몰리 팀 엥슬러?쏠라이트 인디고?유라시아 모터스포트 3개팀이 각각 2대씩 총 6대가 출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모터스포츠는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장이자 기술력 지표”라며 “상하이, 저장성 등에서 연이어 개최되는 중국 경기에서 현대자동차의 높은 기술력을 중국에서도 각인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i30 N TCR의 활약은 중국에서 현대차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향후 고성능 N이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