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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내] <집은 어떻게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나> 外

최종수정 2019.05.05 09:33 기사입력 2019.05.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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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신간 안내] <집은 어떻게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나> 外

◆집은 어떻게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나= 집은 기본적으로 가족과 일상을 함께 하는 생활공간이다. 동시에 경제를 뒤흔드는 부동산 상품이기도 하다. 경제학, 심리학, 신경과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통해 집의 본질을 탐구한다. 저자는 인간 뇌와 행동의 진화에 관심을 두고 연구한 신경인류학자다. 인간은 왜 집에서 편안함을 느끼는지에서 시작된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저자는 수면과 휴식 등 인간의 근원적 욕구를 살펴본다. 선사시대부터 집의 형태를 살피며 집이 인간의 진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오늘날 집보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집의 사회적 기능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분석하며 집과 관련된 부동산, 공공주택 정책까지 살핀다.(존 S. 앨런 지음/이계순 옮김/반비)


[신간 안내] <집은 어떻게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나> 外

◆터틀 트레이딩= 1980년대 시카고증권거래소에서 수억 달러를 번 트레이더 리처드 데니스와 '터틀'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그의 제자들의 투자 사례를 소개한다. 데니스는 1986년 8000만달러를 벌어 같은해 1억달러를 번 조지 소로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는 수백 달러로 투자를 시작해 서른일곱 살에 수억 달러 자산가가 됐다. 책은 터틀 투자 실험의 시작부터 투자철학, 기법, 갈등과 해체, 터틀의 영향을 받은 2세대 터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마이클 코벨 지음/오인석 옮김/이레미디어)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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