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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망]다음주 1분기 세수 공개…3월 국제수지도 발표

최종수정 2019.05.05 08:00 기사입력 2019.05.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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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제조업 국내공급 및 세수 관련 1분기 실적이 공개된다. 올해 들어 3월까지 국세가 얼마나 걷혔는지가 담긴 재정동향도 발표된다.


통계청은 9일 '2019년 1/4분기 제조업 국내공급동향'을 공개한다. 지난해 제조업 국내공급은 전년동기대비 0.1% 감소했다. 연간 제조업 공급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2010년 통계작성 이후 처음이다. 반도체 설비투자 둔화로 기계장비 공급 실적이 좋지 않았던 영향이 컸다.


10일에는 '2019년 5월 월간재정동향'을 통해 1분기 세수 실적이 공개된다. 앞서 월간 재정동향 4월호에 따르면 올해 1~2월 국세 수입은 49조2000억원으로 작년 1~2월보다 8000억원 감소했다.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유류세까지 인하 등의 영향 때문이다. 3월까지도 전년 대비 국세 수입 감소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는 오는 7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공동으로 '2년의 변화, 3년의 희망' 주제로 ‘문재인 정부 2주년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수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23개 국책연구원장이 참석한다.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통일부, 환경부 등 각 국정분야를 대표하는 6개 부처 차관이 2년간의 정책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발제하고 토론에 참여한다. 토론 주제는 2017년 5월10일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추진해온 국민주권, 국민성장(경제), 지속가능, 분권발전, 포용사회, 평화번영 국정과제다.

한국은행은 8일 3월 국제수지(잠정)를 발표한다. 2월 경상수지는 36억 달러 흑자를 내는 데 그쳤다. 3월 수출은 전년 같은 달보다 8.2% 줄었고 4월에도 2.0%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면서 5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정부는 7일부터 지난해 11월 6일부터 시행해온 유류세 인하 폭을 현행 15%에서 7%로 축소한다. 기재부는 이를 앞두고 6일 후속 조치에 대한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은은 7일 금융통화위원회 4월 회의 의사록을 공개한다. 금통위원들이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한 가운데 위원들이 국내 경기 및 금리에 대해 어떤 발언을 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은은 9일에는 최근 통화신용정책 여건과 앞으로 운영 방향을 담은 통화신용정책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한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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