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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3만원+출고가 차액 내면 갤S10 LTE→5G로 교체

최종수정 2019.03.03 17:53 기사입력 2019.03.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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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3만원+출고가 차액 내면 갤S10 LTE→5G로 교체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LG유플러스가 ‘갤럭시S10 LTE' 구매자를 대상으로 향후 ’갤럭시S10 5G'로 기기를 변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LG유플러스는 3일 이와 같은 내용의 ‘S10 The 슈퍼찬스’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4일부터 13일까지 △S10e(128GB)△S10(128GB·512GB)△S10+(128GB·512GB)를 구매한 LG유플러스 가입자다. 가입자는 S10 5G 단말 최초 출시일로부터 10일 내로 LTE 단말을 반납하고 기기를 변경하면 추가 3만원을 내고 S10 LTE 단말기 출고가의 최대 100%를 보상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가입할 때 멤버십 포인트 전액 차감, 반납 시 최대 2만원 차감이 가능해 5만원 이상 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다면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이 1만원인 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S10 사전예약자에게 S10e은 5만5000원 상당의 배터리팩, S10·S10+은 16만5000원 상당의 무선 이어폰과 삼성 정품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쿠폰 5만원권 등을 증정하고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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