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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매니저들이 먹은 두물머리 핫도그 화제

최종수정 2019.03.03 11:11 기사입력 2019.03.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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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 핫도그를 먹는 임송 매니저 / 사진 = MBC 캡처

두물머리 핫도그를 먹는 임송 매니저 / 사진 = MBC 캡처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지난 2일 ‘전참시’에 등장한 두물머리 핫도그가 화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임송(박성광 매니저), 유규선(유병재 매니저), 강현석(이승윤 매니저)가 두물머리 핫도그를 먹었다. 이들은 1주년으로 포상 휴가를 받아 여행을 다녔고, 그 여행의 첫 번째 도착지는 두물머리 핫도그 가게였다.


그곳에는 깜짝 손님이 있었는데, 바로 두물머리 핫도그를 야무지게 먹어 화제를 모은 이관용(신현준 매니저)였다. 임송, 유규선, 강현석은 이관용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반가워했다. 이관용은 자연스럽게 “순한 맛, 매운 맛, 뭐로 먹겠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핫도그를 받아든 멤버들, 임송, 유규선, 강현석은 이관용을 따라 핫도그 먹방을 선보였다. 이들은 핫도그에 초코우유와 같이 곁들여 먹었다. 임송은 “진짜 맛있어”라며 핫도그의 맛에 감탄했다. 임송은 “다른 핫도그랑 다르더라. 약간 연잎 향도 나고, 안쪽까지 달지 않아서 초코우유가 그걸 촉촉하고, 달게 해준다. 왜 그렇게 먹는지 알 것 같다”고 핫도그의 맛을 꼼꼼하게 설명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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