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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경보 양양서 산불…헬기 3대·50명 투입해 진화 중

최종수정 2019.01.01 18:13 기사입력 2019.01.0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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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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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한울 기자] 강원 양양군 서면 송천리 한 야산에서 1일 오후 4시 12분께 불이 나 소방·산림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산불진화대원·소방대원 등 진화인력 50여명과 산불 진화차·소방펌프차 9대, 산림청과 소방헬기 3대가 투입돼 불을 끄고 있다.
불은 크게 번지지는 않고 있으며 산림 당국은 현재까지 0.5㏊가 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강원 영동 전역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피해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조한울 기자 hanul00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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