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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완도 해맞이 행사’ 성황

최종수정 2019.01.01 14:45 기사입력 2019.01.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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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원 담은 소망 풍선 날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2019 완도 해맞이 행사에서 신우철 완도군수가 신년 타고하는 모습. 사진=완도군

2019 완도 해맞이 행사에서 신우철 완도군수가 신년 타고하는 모습. 사진=완도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완도타워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일출 전 해맞이 행사에서는 청해진12진법군고의 풍물 놀이를 시작으로 해양치유산업 홍보영상, 신우철 군수의 신년 타고, 국악인 오정혜의 국악 공연으로 이뤄졌다.
2019 완도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국악인 오정해 씨가 공연하고 있다. 사진=완도군

2019 완도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국악인 오정해 씨가 공연하고 있다. 사진=완도군



신우철 완도군수는 신년 덕담에서 “행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가득하길 바란다”며 “완도군 신년화두는 고기가 물을 만난것과 같다는 뜻인 여어득수(如魚得水)를 정하고 이런 좋은 기회를 살려 해양치유산업의 원년으로 삼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완도타워에서 공연이 끝나고 동망산 봉수대에서 소망 풍선 날리기를 하며 일출을 감상했다.
2019 완도 해맞이 행사 소망 풍선 날리기 장면. 사진=완도군

2019 완도 해맞이 행사 소망 풍선 날리기 장면. 사진=완도군

날씨 사정상 일출을 정확히 감상하지는 못했지만, 각자가 담은 소원을 빌고 사진도 찍으면서 추억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에서 온 관광객 A씨는 “일출을 정확히 보지는 못했지만, 완도만이 갖고 있는 아름 다운 바다와 섬과 섬을 바라보면서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낼 수 있었다”며 “다음에는 꼭 완도에서 아름다운 일출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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