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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효린, 새해 밝히는 환한 미소…팬들 향한 새해 인사

최종수정 2019.01.01 10:25 기사입력 2019.01.0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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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효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효린 인스타그램 캡처


씨스타 출신의 가수 효린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효린은 2019년 새해를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효린은 이미지 어플을 이용해 ‘2019’라고 적힌 머리띠를 하고서 “2018년 한 해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 고생도 많이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도 1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게 보냈다. 2019년에는 더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까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2019년에는 더 좋은 일, 행복한 일이 가득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린은 지난달 31일 진행된 ‘2018 KBS 연기대상’ 시상식 축하 무대에서 엉덩이 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노출 의상을 입고 과감한 춤을 춰 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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