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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올해 실적 반등이 기대되는 이유

최종수정 2019.01.01 15:03 기사입력 2019.01.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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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KCC 의 올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선박용 수주물량 증가 등으로 도료부문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1일 이선일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도료는 선박용을 중심으로 물량이 본격적으로 회복될 전망"이라며 "조선사 수주 시점과 도료 투입의 시차가 평균 2~3분기 정도로 올해는 그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건자재부문은 꾸준한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선일 연구원은 "전자재부문의 핵심푼목인 석고보드와 판유리는 건설경기에 상관없이 성장 중"이라며 "석고보드는 건축물의 트렌드 변화로 판유리는 기능성 추구 및 고급화 경향 확대로 수요가 계속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내다봤다.

BNK투자증권은 올해 KCC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4조150억원과 311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2%, 12.3%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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