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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간절곶등대'

최종수정 2019.01.01 11:00 기사입력 2019.01.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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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매월 여행하기 좋은 등대 선정

새해 첫 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간절곶등대'


[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올해 첫 이달의 등대로 우리나라 해안에서 새해의 해가 가장 먼저 떠올라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간절곶등대'가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역사적·조형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활용해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매월 여행하기 좋은 등대를 선정해 소개한다.

해양수산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지역대표 등대를 추천받고, 관광·문화 관련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이달의 등대'를 선정한다. 매월 소개되는 등대를 방문하면 지역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간절곶등대는 1920년 3월부터 지금까지 약 100년 동안 동해남부 연안을 항해하는 배들을 향해 안전한 불빛을 밝히고 있는 등대다. 앞서 해수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등대 16경'에도 포함된 곳이다.
등대해양문화공간으로 지정된 간절곶등대에는 전망대와 홍보관, 잔디광장, 연인 체험시설, 포토존 등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1월에 간절곶등대를 방문하면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이달의 등대' 기념엽서를 받을 수 있다. 이 엽서는 간절곶의 또 다른 상징물이자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우체통인 '소망우체통'을 이용해 소중한 사람에게 보낼 수 있다. 또 1월 한 달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2시에 등대 꼭대기에서 '등대직원들이 전하는 흥미로운 등대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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