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연애의 참견 시즌 2' 참견러들을 멘붕에 빠트린 남자친구…"이별을 준비하는 과정"

최종수정 2019.01.01 21:50 기사입력 2019.01.01 21:50

댓글쓰기

프로 참견려들을 멘붕에 빠트린 남자친구의 두 얼굴 사진=KBS Joy 제공

프로 참견려들을 멘붕에 빠트린 남자친구의 두 얼굴 사진=KBS Joy 제공



프로 참견러들을 멘붕에 빠트린 남자친구의 두 얼굴(?)이 소개된다.

2019년 1월1일 방송되는 ‘연애의 참견 시즌2’ 20회에서는 프로 참견러 서장훈, 김숙, 한혜진, 곽정은, 주우재가 새해에도 불꽃 튀는 참견으로 안방극장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사연 속 주인공은 건망증이 심한 남자친구 때문에 짜증이 난 상황이다. 연애 초반엔 데이트 약속을 잊지 않기 위해 사소한 부분도 메모했던 그가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그런 노력조차 하지 않아 답답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남자친구는 건망증인지 거짓말인지 알 수 없는 애매모호한 대답들로 고민녀를 속 터지게 하더니 갈수록 건망증을 앞세우고 뻔뻔해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프로 참견러들은 사연 초반과 후반이 180도 달라지는 참견으로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사연 초반엔 건망증이 심한 남자친구를 옹호하는 모습을 보였던 이들이 점점 밝혀지는 남자친구의 만행에 혼동이 왔고, 급기야 화가나 참견러들이 한마디씩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사연을 들으며 계속 탄식하던 곽정은은 “단순한 사연이 아니었네”라고 운을 띄우며 “이건 헤어짐을 준비하는 방식이었다는 생각이 든다”고 거침없는 참견을 해 안방 참견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프로 참견러들의 피를 거꾸로 쏟게 만든 사연은 이날 밤 10시50분에 방송되는 KBS Joy 로맨스 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