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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첫 골 세리머니 중 부상 당해…“정밀 진단받을 것”

최종수정 2018.09.17 17:10 기사입력 2018.09.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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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사진=연합뉴스

지동원.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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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이 세레머니를 하던 중 부상을 입었다.
지동원은 16일(한국시간) 열린 마인츠와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3라운드 후반 교체 투입됐다.

0-0 상황이던 후반 37분 지동원은 이날 경기의 선제골이자 이번 시즌 개인 첫 골을 기록했다.

득점에 성공한 지동원은 세리머니를 하며 힘껏 뛰어오른 후 착지하다가 왼발이 뒤틀리며 쓰러졌다.
독일 언론에 따르면 지동원은 붕대를 감은 채 경기장을 빠져나갔으며, 부상 정도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아우크스부르크 구단 측은 “무릎을 다친 지동원의 자세한 부상 정도는 월요일 정밀 진단 후 밝혀질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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