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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위너 강승윤·송민호 '연기 활동도 욕심'

최종수정 2017.08.10 14:33 기사입력 2017.08.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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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사진=위너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위너/사진=위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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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연기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일 방송된 KBS 쿨FM '가요광장'에는 새 앨범 '아워 투웬티 포(OUR TWENTY FOR)'로 컴백한 위너가 출연했다. 김진우는 해외 촬영 관계로 불참했다.

최근 신원호 PD의 신작 드라마에 캐스팅된 강승윤은 이날 "아직 캐릭터에 대해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인물이라 나랑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운동을 한다. 혹시 노출신이 있을까봐 몸을 만든다"며 "2주 정도 됐는데, 지방을 먼저 빼고 근육 운동으로 벌크업 중이다. 아직 완성은 안 됐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송민호 역시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배우할 생각 없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대해 "당장은 없다. 지금은 앨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답했다.

DJ 이수지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하고 싶냐"고 물었고, 송민호는 "기회가 된다면 도전하고 싶긴 하다"고 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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