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축적된 역량, 믿고 맡겨라" 공장이전 전문 영남특수중량

최종수정 2017.03.24 16:20 기사입력 2017.03.24 16:20

영남특수중량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공장을 세우는 것보다 이전하는 것이 더 까다롭고 힘들다는 게 업계의 정설이다. 그만큼 손이 많이 가는데다 자칫 안전사고 등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최근에는 전문 업체에게 의뢰해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내 산업화의 심장’인 경북 구미시 공단 2동에 위치한 ‘영남특수중량’은 공장이전, 설비이전, 중량물 운반 해체 및 설치, 곤드라 작업을 전문으로 맡고 있는 업체로 스포츠투데이가 선정한 2017 상반기 ‘고객 만족 대상’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무엇보다 영남특수중량은 반도체, 의료기기, 실험기기, 전자기기 운반에 관한 남다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또한 절곡기, 선반, 밀링, 인쇄기, 프레스 등과 같은 기계들에 대해서도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어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오리온PDP, 신화정밀, 조선해양, 웅진에너지 등 수많은 국내 기업들을 상대로 한 주요실적에서 보듯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최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믿고 맡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도비, 중량물, 공장이사, 기계도비 등의 분야에 많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영남특수중량의 백승룡 대표는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라고 자부한다. 이번 시상을 계기로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사고율 85% 감소’ 도로에 분홍색 칠한 이 남자 불출마한 나경원, 與 전대 '캐스팅보트' 되나 단무지·붕어빵·샐러드…중소기업 '레전드 명절선물'

    #국내이슈

  • 블랙핑크 사진 찍으며 흐뭇…"셀럽과 놀 때냐" 비난받은 마크롱 트럼프, 페이스북에 돌아온다…메타 "대중이 판단해야" "설은 중국의 것" 中네티즌, 이번엔 디즈니에 댓글테러

    #해외이슈

  • 13위 손흥민, 51위 호날두 넘었다…英가디언 랭킹 마스크 없이 일본여행가나…"5월부터 코로나 '독감' 취급" [포토]눈 내리는 서울

    #포토PICK

  • 주춤했던 ‘작은 거인’ 소형 SUV, 올해는 다르다 '주행가능거리가 110km 줄었네'…한파에 사라진 ‘전기차 부심’ "폐차 안하고 그냥 타렵니다"…15살 넘는 차 늘어난 까닭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반도체 초격차 벌릴 'GAA 기술'이란? [뉴스속 용어]뮌헨안보회의(MSC) [뉴스속 인물]AI챗봇 '챗GPT' 열풍 일으킨 샘 올트먼 CEO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