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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이젠 나의 해, 닭이 말했다 "닭치고 들어, 난 그런 닭이 아냐"

최종수정 2016.12.31 08:14 기사입력 2016.12.3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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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는 정유년 '닭의 해'입니다. 하지만 새해를 앞두고 닭을 조명하기는커녕 오히려 멀리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때문이죠. 게다가 최근의 정국 혼란은 닭을 은근히 업신여기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닭 입장에서는 억울합니다. 그동안 밤낮 가리지 않고 치킨으로 헌신했는데 말이죠. 그래서 닭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닭을 무시할 수 없는 다섯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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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이경희 디자이너 moda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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